서울 매입임대, 열에 일곱은 방 한 칸
2026.10.13
만평 속 이야기
올해 1~9월 계약된 LH 매입임대주택 1만 6,133가구 중 방 한 개 주택은 38.0%였습니다.
서울에서는 방 한 개 주택이 1,824가구로 전체의 66.4%를 차지했습니다.
전용면적 50㎡ 이하 비중도 전국 55.2%, 서울은 83.1%에 달했습니다.
1인 가구가 늘어난 현실에 맞는 소형 주택 공급은 꼭 필요합니다.
다만 신혼부부와 자녀가 있는 가구에도 가족 규모에 맞는 선택지가 마련돼야 합니다.
누구나 자신의 생활과 가족 구성에 알맞은 공공임대주택을 고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.
서울에서는 방 한 개 주택이 1,824가구로 전체의 66.4%를 차지했습니다.
전용면적 50㎡ 이하 비중도 전국 55.2%, 서울은 83.1%에 달했습니다.
1인 가구가 늘어난 현실에 맞는 소형 주택 공급은 꼭 필요합니다.
다만 신혼부부와 자녀가 있는 가구에도 가족 규모에 맞는 선택지가 마련돼야 합니다.
누구나 자신의 생활과 가족 구성에 알맞은 공공임대주택을 고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