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년의 여행가방, 어디로 끌리나?
2026.10.28
만평 속 이야기
2026년 8월 전국 미분양 주택 6만9134가구 중 비수도권 물량은 72.3%를 차지했습니다.
준공을 마치고도 팔리지 않은 주택은 비수도권 비중이 84.4%로 더욱 높았습니다.
전국 누적 폐교 4037곳 가운데 비수도권 폐교는 3771곳으로 93.4%에 달합니다.
2025년 수도권으로 순유입된 20대는 4만8000명이며, 지역 이동의 가장 큰 사유는 일자리였습니다.
청년이 떠나면 주택 수요와 학생, 지역 일자리가 함께 줄어 다시 인구 유출을 부르는 악순환이 생깁니다.
집만 공급하는 것을 넘어 일자리·교육·생활 기반이 함께 마련돼야 청년의 여행가방을 붙잡을 수 있습니다.
준공을 마치고도 팔리지 않은 주택은 비수도권 비중이 84.4%로 더욱 높았습니다.
전국 누적 폐교 4037곳 가운데 비수도권 폐교는 3771곳으로 93.4%에 달합니다.
2025년 수도권으로 순유입된 20대는 4만8000명이며, 지역 이동의 가장 큰 사유는 일자리였습니다.
청년이 떠나면 주택 수요와 학생, 지역 일자리가 함께 줄어 다시 인구 유출을 부르는 악순환이 생깁니다.
집만 공급하는 것을 넘어 일자리·교육·생활 기반이 함께 마련돼야 청년의 여행가방을 붙잡을 수 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