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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각기일


2026.03.13 (금) 법원별 경매결과
전체 물건수 매각 물건수 평균매각가율 평균경쟁률
518 127 61.71% 3.71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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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03월 13일
2026.03.13 (금) 전국 법원별 경매결과 : 인천권 경매 시장의 뜨거운 응찰 열기와 선별적 투자 심리

2026년 3월 13일 금요일, 전국 법원 경매는 총 518건의 물건 중 127건이 매각되어 24.5%의 매각률을 보였습니다. 평균 매각가율은 61.71%, 평균 경쟁률은 3.71대 1로 집계되었습니다. 이날 경매 시장은 인천 본원을 중심으로 활발한 입찰 행보가 이어졌습니다. 인천 부평구 소재 숙박시설이 18억원에 낙찰되며 전국 최고가를 기록했고, 강화군 소재의 답(밭)은 감정가를 훨씬 웃도는 142.51%의 매각가율을 보이며 토지 자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습니다.

특히 인천 서구의 한 다세대주택에는 무려 27명의 응찰자가 몰려 전국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수도권 소형 주거시설에 대한 견조한 수요를 나타냈습니다. 수원 본원에서도 화성시 임야가 15억 5,500만원에 낙찰되는 등 경기 남부권의 토지 거래가 활발했습니다. 반면, 인천 남동구 소재 오피스텔은 8.39%라는 낮은 매각가율에 그치며 대조를 이뤘습니다. 해당 물건은 임대 수익률 저하와 공실 리스크가 부각된 가운데, 권리상 특이사항에 따른 인수 금액 가능성이 투자자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.

최근 부동산 경매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과 공급 부족 우려가 교차하며 입지가 우수한 주거용 물건에는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입니다. 그러나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이나 개발이 제한된 임야는 입지 및 활용도 한계로 인해 유찰이 거듭되고 있습니다. 전문가들은 "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감정에 치우친 입찰가 작성을 경계해야 하며, 특히 저가 낙찰 물건일수록 숨겨진 권리 관계를 사전에 철저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"고 강조하고 있습니다.
※ 당일 수집한 경매 결과를 기반으로 작성된 기사로, 이후 재진행이나 매각 불허 등 절차에 따라 통계 수치가 변경될 수 있으며 실제 결과와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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